10/8/25 수,
역대하 20:20-21:1
너희와 함께 하리라는 하나님의 응답을 듣고 감사와 찬양으로 나아갔던 백성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군대앞에 찬양대을 세워 감사로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찬송하며 나아간다. 찬송이 시작할 그때 하나님께서 복병을 두셔서 피한방울 흘리지 않고 완전한 승리를 거두고 전리품도 사흘에 걸쳐 거두어 들일 만큼 대단했고 승리의 소문이 이방인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두렵게 하였을 뿐 아니라 백성에게는 평강을 주셨다. 할렐루야! 그럼에도 여전히 산당은 제거하지 않았고 나중에는 악을 행하던 아하시야와 연합하는 일로 하나님께서 여호사밧을 막으신다. 하나님을 인정하고 순종하면서도 얼마든지 우상을 섬기는것에 둔하여지거나 이익을 위해 악한자와의 동맹을 서슴치 않는 모순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는것이 과연 나의 모습은 아닌지 스스로 돌아보고 또 돌아봐야 한다. 어제의 승리가 오늘을 보장해주지 않는다. 오늘또 나를 돌아보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 외에는 어떠한 실패와 막힘도 그저 감사함 뿐이다. 다른 기대와 바램보다 이하루를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동행하는 삶 살기에 집중하기 원합니다. 주님 나를 도우소서. 함께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