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20:20-21:1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여호사밧은 찬양대를 군대앞에 세워 감사의 찬송을 드리고 행진하며 전쟁으로 갔다. 하나님은 그 찬송이 시작될 때 유다를 치러온 암몬과 모압 자손들을 이르켜 산 주민들 과 세일 주민들을 쳐죽인후에 서로 싸워 죽게하셨다. 여호사밧과 백성들은 사흘동안 죽은 자들 가운데 있던 재물과 의복과 보물을 거두어드리고 넷째 날에 브라가 골짜기에 모여 하나님을 송축했다. 그 후로는 모든 나라가 유다를 두려워하며 싸울 용기가 없었기에 평화를 즐기게 됬다. 여호사밧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한 좋은 왕으로 기록됬다. 여호사밧이 산당들을 유다에서 제거했다고 17장 6절에 써있었는데 백성들이 하나님께 돌아가지 않고 또 세운 산당들은 처거하지 않았나보다. 여호사밧은 다시 이스라엘 왕 아하시야와 비지니스 딜로 배를 만들어 다시스로 보내 팔려고 했지만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셨다. 악한 동맹을 원하시지 않는다는 것을 또 다시 보여주신다. 영적으로 늘 경계하고 깨어 있어야 합니다라고 도움말에 써있다. 성공이 실패가 되는 것은 순간적인 타락에서 생기기 때문이다. 이래서 쉬지말고 기도하며 날마다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도록 노력해야한다. 모자란 것이 많은 나를 사랑하시고 보호하신 하나님 만을 의지하며 살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