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21:2,20

여호사밧의 장자 여호람이 왕권을 얻자 그의 아우들과 몇 방백을 죽여 아무도 왕의 자리를 위협하지 못하게 했다. 이 악한  행위는 이스라엘 아합의 딸 아달랴와 혼인하고 아합을 본 받았던 것이다. 여호사밧의 혼인 결정이 자기 아들들과 유다의 비극이 될것은 상상도 못했을 것이다. 하나님께 묻지 않고 행하는 일에도 하나님의 뜻대로 결과를 얻게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여호람은 아달랴를 따라 신당을 짓고 백성들에게 우상숭배하게 하고 하나님을 버렸다. 그래서 에돔과 립나도 유다에서 독립해 나갔다. 엘리야는 여호람의 악행의 심판을 창자에 중병이들어 죽을 것으로 예언했고 그대로 여호람이 죽자 아무도 그의 죽음을 케어 하지 않았다. 하나님은 다윗과의 언약을 지키시기 위해 악한 유다를 진멸하지 않으셨다. 블레셋 사람과 아라비아 사람들을 일으켜서 여호람을 치고 재물과 아들들과 아내들을 탈취했을 때에 막내 아들 여호아하스를 보호하셨다. 하나님을 찾는 자는 반드시 만나 주시지만 하나님을 배반하는 자는 하나님도 버리십니다 라고 도움 말에 써있다. 명심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세상의 악에 물들어 잠시라도 신실하신 하나님을 배신하지 않는지 나를 돌아보며 항상 깨어서 기도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