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25 목,
역대하 21:2-20
하나님을 찾는가 그렇지 않는가는 그사람의 선택을 통해 볼수 있다. 하나님을 찾지 않으면 반드시 악을 행하게 되고 정체성도 모르고 눈앞의 두려움을 쫓아내고 이익을 얻기위해 얼마나 어리석은 삶을 살게 되는가를 여호람을 통해 보여주신다. 여호람이 왕위를 받게 된것은 장자 였기 때문이다. 자신의 자격없음에 대해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아우들과 이스라엘 몇 방백들을 죽이며 자신의 걸림돌이 되는것은 제거하고 본격적으로 아합의 딸과 결혼하며 세속적으로 자신의 입지를 세우려다가 하나님의 심판으로 결국 망하게 된다.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아도, 좀 떠나서 살아도 성공하고 잘 사는데 문제가 없다는 어리석은 생각이 우리의 삶을 어디까지 비극적으로 데려갈수 있는가를 생각해봐야 한다. 누구와 어울리고 무엇을 갈망하고 기대하며 사는가. 더러운것이 묻어도 털어내지도 닦아내지도 생각하지도 않는 어리석음이 내게 없길, 겸손히 주님을 의지하고 묻고 음성을 듣고 따르며 믿음를 키워가는 주님의 자랑이 되는 자녀로 살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