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21:2-20
여호사밧의 뒤를 이은 장자 여호람은 아버지의 길로 행하지 않고 아합의 딸과 결혼하며 악한 길로 행하였다. 모든 아우들과 몇 중책의 백성들을 죽이고 산당을 세워 유다를 미혹하게 하였다. 여호람은 자신의 행동이 자신의 왕권을 더 강하고 장기 집권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도우심 없는 계획은 늘 과녁을 벗어나는 법이다. 에돔과 립나의 배반이 일어나고 블레셋, 아라비아 사람들도 그를 친다. 그리고 그가 직위 후 겨우 8년 유다를 통치하고 창자 병으로 세상을 떠난다. 세속의 것을 붙잡으려고 노력한 것들은 결국 다 빼앗기고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는 여호람의 삶이 나에게 교훈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나의 생각 나의 노력이 세상의 것들로 채워지지 않게 하소서. 늘 말씀을 묵상하고 하나님의 뜻을 묻고 지혜롭게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내 마음속에 늘 자리잡게 하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