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22:1-12
여호람의 막내 아들 아하시야가 왕위에 올랐을 때 42세였다고 한다. 어린 아이도 아니지만 그의 어머니 아달랴의 조종대로 그는 이스라엘의 아합의 집 같이 악을 행했다. 아합의 아들 요람이 아람 왕과 싸우다가 다치자 아하시야가 그를 방문하다가 하나님이 보내신 예후에게 죽임을 당했다. 그의 어머니 아달랴는 마지막으로 남았던 아들이 죽자 온 왕국의 씨를 진멸하고 자기가 왕이 되어 유다에서 유일한 여왕으로 6년 간을 다스렸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언약하신대로 왕위를 보존하시기 위해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여호사브앗을 통해 숨겨서 살리신다. 여호사브앗은 여호람 왕의 딸이고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내이기에 요아스를 성전에 숨겨 찾지 못하게 보호 했을 것이다. 다윗의 왕조에 위기가 생길 때마다 언약하신대로 지켜주시는 하나님이시다. 항상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의지하면 희망을 주시고 살려주시는 하나님을 붙잡고 그 은혜를 찬양하고 감사드리며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