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22:1-12

 여호람의 막내 아들 아하시야가 왕위에 올랐지만 어머니의 꾀에 빠져서 여호와 보시기에 아합의 집 같이 악을 행하였다. 그는 1년 나라를 다스리고 예후에게 살해 되었다.그러자 그의 어머니 아달랴가 유다 집의 왕의 씨앗을 모조리 죽이고 스스로 왕이 되었다. 아무리 내가 힘을 가지고 세상을 이끌어  간다고 해도 하나님의 계획은 바뀌지 않는다.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는 유모의 도움으로 살아남았다.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살지 않으면  안된다. 한 번 악한 일에 빠지면 마약과 같이 빠져들어  나오기가 쉽지 않다.  이 세상에서 우리의 눈과 귀와 마음을 사로잡은 것들이 참으로 많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위기의 순간을 헤쳐 나갈 힘이 없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위기마다 하나님의 선한 영향을 발휘할 수 있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