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25 금,
역대하 22:1-12

하나님은 하나님의 약속이 끊어지도록 절대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불씨를 살려두셔서 말도 안되고 어지럽고 혼란한 싸움과 전쟁 가운데서도 약속을 이어가신다. 소망이 없어 보이는곳을 바라보며 한숨이 아니라 울며 기도해야 하는 이유이다. 나라도 세상도 주변도 모두 위태위태 한 상황에도 여전히 일하고 계시는 바라보며 그 은총을 누리는 자녀로 내가 할 일을 묻고 행하며 주님이 행하시는 것을 보는 자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