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1/25 토,
역대하 23:1-15

제사장 여호야다가 용기를 내어야 했던것처럼 어두움 가운데 하나님의 계획을 향해 옆도 뒤도 돌아보지 않고 나아가야 할때 반드시 용기가 필요하다.  물 흐르듯 어려움이 없어야 하나님의 일을 평화롭게 하는것 같지만 용기를 내어 말할수 있고 권력에 굴복하지 않을수 있고 이전부터 이어오던 관습을 거스를수 있음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바로 세워 갈수 있다. 그 용기는 말씀의 확신과 믿음, 순종으로 부터 나온다. 그런 용기있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길 기도한다.
아달랴는 찬송의 소리를 듣고 성전에 들어가 '반역이로다' 를 외치지만 사실은 자신이 반역자임을 알지도 못했고 인정할수 없었을 것이다. 일찍 깨달음의 은혜는 돌이킬수 있는 기회가 아직 있다는 것이다. 내가 무엇을 착각하고 있는지 빨리 깨달아 알기 원하고 잘못된 열정이 있다면 돌이키기 원하고 오직 하나님의 통치를 훼방하지 않고 세워가는데 사용되기를 원합니다. 내 마음에 또 공동체에 가짜왕이 판치지 못하도록 늘 깨어있어 하나님의 계획안에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으로 용기내어 살아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