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23:1-15
아달랴가 반역해서 여왕으로 다스린지 제칠년에 제사장 여호야다가 용기를 내어 백부장들 레위인들 이스라엘 족장들을 모아 하나님의 뜻대로 다윗의 자손 요아스를 왕으로 세웠다. 안식일에 당번인 자들과 비번인 자들을 모두 함께 모아 다윗의 창과 방패들을 백부장에게 주어 왕을 호휘하고 왕자에게 면류관을 씌워 기름을 부을 때 성전 곁에 서게 했다. 제사장 여호야다도 레위인들도 군대를 다스리고 전쟁에 속하는 사람들이 아니었지만 하나님께 순종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는 확실히 알았던 것 같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지도록 실행했다. 그들은 연약해도 하나님은 완강하시고 여호야다에게 지혜를 주시고 지켜주실 것을 믿는 모습들이다. 아달랴는 왕궁 말문 어귀에서 처형당하고 유다는 이렇게 악을 제거했다. 나도 말씀을 순종할 때 주시는 용기를 경험하기 원한다. 그래서 나의 행실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정의와 선과 순종을 택하는 길로 향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