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23:16-24:16

여호야다는 온 백성이 여호와의 백성으로 언약을 세우고 그 백성들은 우상신당과 형상들을 부시고 바알 제사장을 죽였다. 여호야다는 레위인들을 번제와 찬양과 문지기하도록 모세의 율법 대로 세웠다. 요아스는 일곱살에 왕의 보좌에 앉았고 사십년동안 다스리며 하나님이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했다. 아달랴가 파괴한 하나님의 성전을 보수하기위해 요아스가 직접 나서서 백성들이 돈을 가져다 넣을 궤를 준비하고 기술자들에게 수리하는 공사를 마치게 하고 남은 돈으로 성전에서 쓸 그릇들을 만들게 해서 여호야다가 번제를 매일같이 드리게 했다. 안디옥 교회도 수리 할 일 관리할 일들이 많이 있다. 기술있는 사람들을 써야 될때 필요한 기금을 내도록 알려주면 다들 이 백성들 처럼 기쁘게 가져올까. 자발적으로 내지 않는건 필요를 몰라서인가, 아니면 실천되는 것을 원하지 않아서 인가 아니면 지혜롭게 관리 될것을 믿지 못해서일까. 우선 관심이 필요하다. 좋은 의도가 실현되려면 실천적인 지혜가 필요합니다 라고 도움말에 써있다. 내가 봉사하려고 해도 다 혼자서 할 수 없다. 공동체의 도움이 필요하고 그들이 기쁘게 함께 봉사하기를 원해야 한다. 하나님의 그런 마음을 안디옥 교회에 부어주시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