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2/25 주일,
역대하 23:16-24:16

하나님의 언약에 합당한 공동체를 위해서 우상을 타파하고 죽이고 사람을 세워 배치하고 예배를 회복하며 성전 보수 사업까지 여러방면에서 개혁하고 갱신하고 세워가는 모습이다. 선한 통치는 단번에 이루어지지 않고 어린나이에 왕위에 오른 요아스가 세월이 흘러 아내를 맞이하고 자녀를 낳으며 진행된것처럼 긴 수고로 이루어진다. 계획하여도 되지 않는것 같아보이고 빠르게 변화되지 않는 모습이 답답해보여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나님의 언약에 합당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중요한 일인지를 알도록 하신다. 지치지 말고 지혜를 구함으로 고민하고 시도하며 하나님의 아름다운 언약의 공동체가 되도록 기도와 애씀가운데 낙심하지 않고 나아가길 원합니다. 오늘도 나를 위로하시고 안심시켜주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