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3/25 월,
역대하 24:17-27

여호야다가 죽자 요아스는 하나님을 버린다. 어떻게 이럴수가 있나 싶다. 공동체 안에서 함께 자라고 성장함이 너무도 중요하지만 그것은 오직 내가 내 신앙을 지키고 키워나갈때 가능하고 또 신앙이 없어도 충분이 하나님의 사람인것 처럼 살아갈수 있다는것을 보여준다. 성숙한 지도자가 곁에 있는것은 참 복된 일이지만 있을때 내 신앙을 키우고 믿음의 실력을 갖춰야 한다. 내가 무엇을 했거나 하지 않은것 보다 더 중요한것은 오늘 하나님과 함께 걷고 있는가 이다. 하나님과의 긴밀한 교제의 시간, 끙끙 앓으면서도 말씀대로 살아보자는 노력, 진정한 사랑과 믿음을 배우며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하나님 더욱 친밀해짐으로 나의 자리에서 나의 믿음 지키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