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25:1-13

아마샤가 왕이되어 하나님이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긴 했지만 온전한 마음으로 행하지 않았다. 자기 아버지를 죽인 신하들을 죽였지만 모세의 율법대로 그들의 자녀들은 죽이지 않았다. 애돔을 치러 삼십만명이나 되는 군대를 데리고 또 이스라엘 용사 십만명을 고용하자 어떤 선지자가 하나님의 말씀, 이스라엘 자손과 함께 하지 말라는 것에 순종하고 하나님은 그를 승리하게 하셨다. 하지만 애돔 자손 만명을 온 몸이 부서지게 바위에서 밀쳐내리는 잔인한 짓은 그의 마음이 하나님을 온전히 따르지 않는 자 임을 알 수 있다. 아마샤가 고용했지만 전장에서 돌려보낸 군사들은 유다 성읍을 약탈하고 사람 삼천 명을 죽이고 물건을 많이 노략했다. 무엇이든 하나님께 묻지않고 내마음대로 하는일들은 결과적으로 어떤 댓가를 받을지 생각하게 하신다. 항상 일하기를 결정하기전에 하나님의 뜻을 묻고 응답을 기다릴 수 있기 원한다. 그래서 하나님이 원하시는데로 사는 삶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