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4/25 화,
역대하 25:1-13

아마샤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지만 온전한 마음으로 행하지는 아니하였다고 나온다. 말씀하시는 그대로는 행하지만 마음에 있는 진짜 마음이 온전한지 아닌지 주님은 다 아신다. 그의 마음은 하나님을 따르면서도 군사를 돈으로 사서 전쟁에 승리하고자 하려했던 계획과 말씀을 따라서 돈으로 샀던 이스라엘 군사들을 돌려보내면서 아까워 했던 모습에서 나타나고 있다. 나는 어떤가. 나는 무엇을 우선순위에 두어 어떻게 앞날을 대비하고 무엇을 아까워하며 사는가를 돌아보고 돌이키지 않는다면 하나님 앞에 정직히 행하긴 했지만 온전한 마음 없는 자로 남지 않겠는가. 주님께 온전한 마음이 먼저 있길 원하고 말씀대로 행하길 원합니다. 세상에것에 아쉬워 하고 내 계획을 먼저 앞세우려 하는 어리석고 교만한 마음을 주께로 돌이키며 겸손히 주를 더 알아가고 주를 향한 믿음과 확신, 그리고 사랑으로 온마음 다해 주를 따르는 삶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