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25:14-28
아마샤가 에돔의 전쟁에서 돌아올때 그들의 신을 가져와서 자기 신으로 세우고 숭배하게됬다. 하나님은 선지자를 보내 또 회개할 기회를 주시며 자기 백성들도 지키지 못한 신을 왜 섬기냐고 꾸중했다. 정말 맞는 말이 아닌가. 하지만 아마샤는 회개하기보다 선지자를 비판하며 그의 말을 듣지 않고 결국 하나님이 그를 멸할 경고를 받았다. 에돔에서 승리한 것이 자기의 힘으로 된 것으로 착각하고 교만에 가득 찬 아마샤는 이스라엘 왕 요아스에게 선전포고를 하자 요아스는 네가 망하리라고 하며 말렸지만 아마샤는 그 말도 듣지않고 싸우려고 벧세메스로 갔다가 사로잡혔다. 하나님은 그의 결정을 작동시키시고 멸망의 길을 가게 하셨다. 나의 행실만이 아니라 결정하는 과정도 하나님이 움직이심을 깨닫게 하신다. 요아스는 예루살렘으로 가서 성벽을 헐고 하나님의 전에서 금은 또 왕궁의 재물들을 착취하고 사람들을 포로로 잡아서 사마리아로 돌아갔다. 이렇게 아마샤의 교만과 욕심이 온 유다를 해치게 됬다. 우상숭배를 시작한 그날부터 예루살렘의 무리가 그를 반역 하고 라기스로 도망간 아마샤를 사람을 보내 죽이게 됬다. '현재의 불신앙은 과거의 신앙으로 상쇄할 수 없습니다. 오늘은 오늘의 믿음과 순종이 필요합니다' 라는 도움말을 잊지 않고 매일 나의 행실을 돌아보기 원한다. 하나님과 조금씩 멀어지다보면 신앙의 습관이 세상의 습관으로 변하는 것은 하루 아침이다. 그리고 계속 정당화 시키면서 하나님이 원하시지 않는 삶을 살게 될것이다. 나 자신의 교만을 경계하며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삶을 살수 있기를 원하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