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5/25 수,
역대하 25:14-28
듣는 마음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것이다. 교만하여 멸망할 길로 갈수밖에 없는 자를 돌이키도록 책망하시고 경고하실때가 은혜의 시간임을 깨달아야 한다. 아마샤가 에돔과의 전쟁에서 승리로 교만하여져 바로 우상을 섬긴다. 온전한 마음이 아니면 말씀을 따르는것이 곧 우상을 따름과 같음을 보여준다. 선지자의 경고도 무시하고 이스라엘의 충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귀를 꽉 막고 듣지 않는 어리석음을 하나님이 내버려두셔서 결국 이스라엘과의 전쟁에서 패할 뿐만아니라 남은 생을 도망다니다가 반역자들에 의해 죽는다. 내 삶이 오만과 착각속에 빠지지 않도록 듣는 마음을 구하고 말씀하실때 깨닫고 돌이킴을 끊임없이 반복해서 하나님만 섬기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그 복된길을 오늘도 걸어가도록 주여 나에게 겸손함으로 듣는 마음을 허락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