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6/25 목,
역대하 26:1-23

아무리 말로 다 할수 없는 은혜를 입고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한 삶을 살았더라도 그 삶이 과거가 되는 순간, 하나님이 주신 강성의 복이 나를 교만하게 하고 그 교만에 무너지게 됨을 알고 있어야 말씀을 따라 말하고 행해야 함을 의식하고 하나님을 찾으며 살아갈수 있다. 알면서도 어려울때는 말씀대로 지도해주는 사람이 곁에 있는것이 감사이고 그런 사람이 없을때에 내가 혼자 설수 있도록 단련해야 한다. 교만은 수많은 경험과 앎, 그리고 믿음을 한순간에 무너뜨릴수 있는 무서운 죄악이기에 오늘도 겸손히 하나님께 엎드리며 나아가는 하루 되게 하소서. 강성하든 쇠약하든 하나님만 의지하고 찾는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자로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