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26:1-23

아마샤의 뒤를 이어 16세의 어린 웃시야가 왕이 되었다. 그의 옆에는 정직하고 말씀의 묵시를 밝히 아는 스가랴의 지략이 있었다. 그래서 전쟁도 이기고 영토도 확장하고 백성들도 잘 살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렇게 만사형통한 나라로 만들 수 있었던 것은 스가랴가 사는 날 동안 하나님을 찾았기에 하나님께서 형통하게 하셨다.  삶의 형통을 원하는가!  답은 하나님을 찾는 것이다.  너무나 심플한 답이 있는데도 이 일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교만이다. 웃시야는 강성해지자 오직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만이 드릴 수 있는 분향을  드리려고 했다. 제사장들의 만류에도 아랑곳하지 않았다. 교만은 사람을 아나무인으로 만든다. 내가 하면 다 괜찮을 거라는 믿는다. 그러나 교만은 패망의 지름길이라고 했던가! 그는 하나님의 진노로 이마에 나병이 생겨 평생을 나병환자로 살아야했다. 아빠도 교만해서 전쟁에 패하고 배반자들에게 죽음을 당하였건만 어찌 깨닫지 못하고 마지막에 아빠와 같은 교만을 저지르고 말았을까? 내가 잘 나갈 때 더욱 고개를 숙이고 겸손해야 한다는 것이 답이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늘 기 억하고 감사와 순종으로 살아여 함을 오늘도 깨닫게 됩니다. 교만은 내게서 멀게 하시고 겸손과 어깨 동무하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