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27:1-28:15

웃시야의 아들 요담이 왕이되어 하나님이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고 바른 길을 걸어 하나님이 그를 점점 더 강해지는 은혜를 베푸셨다. 하지만 그는 자기 아버지처럼 교만해지지 않았다. 십육 년 동안 다스리다 죽고 그의 아들 아하스가 왕위에 올랐다. 아하스는 아버지의 선한 길을 따르지 않고 바알의 우상을 부어 만들고 이방인들의 풍습을 따라 자녀들을 불사르는 악한 죄를 지었다. 요담은 아들에게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을 가르쳤을까. 그랬어도 요담은 자기 마음대로 죄의 길을 선택했을까. 이래서 하나님이 자녀들은 부모의 죄 때문에 심판받지 않고 부모도 자식들의 죄로 심판 받지 않을 법을 주셨나보다. 하나님은 우상숭배 하는 아하스의 죄를 심판하시고 아람과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  유다 용사 십이만 명이 하루안에 죽임을 당하고 아내와 자녀들 이십만 명이 사로 잡혀 사마리아로 끌려갔다. 다행히 이스라엘에 오뎃이라는 하나님의 선지자가 돌아오는 군대에게 하나님의 진노를 피하도록 노예가 될 뻔한 포로들을석방하게 하고 먹이고 입히고 치료하여 여리고로 데려다 준다. 유다에는 여호야다 후에 지도하는  선지자가 없었을까. 백성들이 부패함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은 성전에서 예배드리지 않는 습관 때문이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르고 친밀하게 유지할 때, 우리 삶도 정결하고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라는 도움말에 100프로 동감한다. 불신자의 공통점은 교회를 멀리하는 것이고 나도 그것을 경험해서 잘 안다.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기도와 예배 경배와 찬양으로 유지하길 원하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