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8/25 토,
역대하 28:16-27
아하스는 여전히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앗수르를 의지한다. 벌을 받아도 깨닫지 못하고 말씀이 아니라 자기의 생각대로 우상을 섬기고 세상을 의지하며 미련한 방향으로만 열심을 다하다가 어떻게 세상을 마감하는지 또한 그에게 맡겨진 나라가 어떤 길을 가게했는지 안타까움만이 남는다. 내가 섬기는 가정과 교회와 일터에서 하나님이 빠진 나 나름의 노력만으로 잘 되기를 바라는 어리석음이 없기를 바란다. 모든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향하는 길에서 벗어난곳에서 돌이키고 또 돌이켜 주님만이 나의 길이 되시는 삶을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주님, 나에게 듣는 마음과 지혜를 허락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