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28:16-27
애돔과 블레셋이 유다를 치고 백성들을 사로잡자 아하스는 하나님을 찾지 않고 앗수르에게 도움을 청했다. 재물을 갖다가 앗수르 왕에게 주었지만 그들은 유다를 공격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으로 되어가는 것을 깨닫지 못한 아하스는 하나님의 기구를 부수고 성전문을 닫았다. 그리고 앗수르를 승리하게 한 다메섹 신들을 섬기겠다고 하며 유다 각 성읍에 신당을 세워 분향하는 최악의 우상숭배의 길을 걸어갔다. 나라가 몇번이나 위험에 처하게 됬을 때 하나님께 회개하고 돌아 섰으면 자비하신 하나님이 그를 도와주셨을 텐데 오히려 더욱 더 어리석은 짓을 해서 하나님을 진노하게 하고 유다는 앗수르의 식민지로 삼십 년 동안 지배를 받고 살게 될것이다. 어려운 일을 당할 때 나를 먼저 돌아보고 잘못된 것을 찾아봐야한다. 하나님이 아닌 사람 돈 권위 등을 의지해 봤자 거기에 대답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하신다. 바른길을 가다 타락하는 사람이 되지 말고 돌이켜 선하게 사는 자녀가 되길 원한다. 세상 유혹에 넘어가지 말고 오직 하나님을 단단히 붙잡고 '거룩한 발자취를 넘기는 성도의 삶을 살아' 가길 위해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