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29:1-19

 히스기야는 아버지의 악행을 보고 그를 따르지 않았다. 하나님 없는 삶을 너무나 정날하게 지켜본 그는 왕이 된 후 제일 먼저  성전의 문을 보수하고 제자장과 여호와의 전을 성결하게 하라! 라고 명령했다.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 예배의 회복이 제일 먼저 선행 되었다. 아버지의 신앙이 히스기야의 신앙이 되지 않았다. 오로시 나의 신앙은 내가 지키는 것이고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도 내가 하는 것이다. 하나님과 관계가 바로서야 사람과의 관계도 아름답게 만들어 갈 수 있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할 때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올바른 길로 이끌어 가시며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신다. 
아하스의 모습들이 내게 있다면 하루 빨리 버리고 주님을 하루 빨리 찾고 내 마음을 정결하게 하여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우선 순위가 나의 믿음 지킴이 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나의 여정에 주님 없는 길을 걷는 순간이 없기를 늘 기도하며 나아가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