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29:20-36
하나님의 성전을 성결하게 치운후에 히스기야 왕이 속죄제를 제사장들에게 명하여 하나님의 제단에 드리게 했다. 제사징들은 왕과 회중앞에서 온 이스라엘을 위해 속죄제물을 드렸다. 이것은 온 백성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먼저 죄사함을 받으려고 하는 제사였다. 레위인들은 다윗과 선견자 갓과 선지자 나단이 명한대로 번제 제사 동안 시와 노래로 찬양을 돌렸다. 모든 백성들은 제사장들이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많은 감사제물을 가져와 마땅히 받으실 제물을 히스기야 왕의 명대로 '갑자기' 가져오게됬다. 하지만 '마음이 원하는 자' 들에게 미리 준비해주신 하나님의 은혜로 풍성히 넘치는 예물을 가져가게 하셨다. 마음을 보시고 회복시켜주시며 기쁘게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드립니다. '말씀을 따라 생각하고 살려는 믿음의 태도' 가 나의 온 마음이 되길 원하며 그 마음을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