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25 월,
역대하 29:20-36

성전을 정화하고 성물을 정결케 하고나서 히스기야는 일찍일어나 성읍의 귀인들과 함께 온 백성을 위한 속죄제를 드린다. 찬양과 감사제물로 번제를 드리며 나아간 이것이 갑자기 되었으나 하나님께서 백성을 위하여 예비하신 것 이라고 되어있다. 아무리 거룩한 것을 품어도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계획대로 될때 함께 기뻐할수 있다. 오늘 나에게 주어진 삶은 하나님이 오늘 나에게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기도하며 어떤행동을 하기 원하시는 가를 살피고 그대로 행하는것이다. 나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나아갑니다. 주님 알려주시고 듣게하시고 주의 뜻을 행하는 하루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