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30:1-12
히스기야가 유다 뿐이 아니라 온 이스라엘을 유월절을 지키도록 명령했다. 제대로 준비하기 위해 둘째 달에 지키려고 온회중과 결정했다. 히스기야의 메세지는 하나님 여호와께 돌아오라 그러면 남은 자들이 앗수르 왕의 손에서 해방되고 자비를 입어 이땅에 돌아오리라는 말씀이었다. 히스기야는 그것을 편지에 써서 보발꾼들을 온 성읍으로 보냈다. 이것은 하나님께 돌아오라,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라는, 회개와 회복의 메시지였다. 보발꾼들의 초대를 받은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은 조롱하고 비웃고 어떤 사람들은 겸손한 마음으로 순종하고 예루살렘으로 갔다. 노예 생활을 하면서도 하나님의 뜻도 자비하심에도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지 못했다. 오직 겸손하게 순종한 사람들을 통해 유다 사람들도 감동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한 마음으로 준행하게 하셨다. 하나님이 선택하시고 준비하신 사람들만이 회복되는 특권을 갖게됐다. 내 처지가 괜찮다고 착각하며 살때 더욱 더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안정할때 위험하다고 하신 선교사님의 말씀을 항상 기억하기 원한다. 게으르고 안이한 삶 근처에도 가지 말고 항상 하나님을 순종하는지 돌아보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성령님 나를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