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1/25 화,
역대하 30:1-12

히스기야는 오랬동안 잊혀졌던 유월절을 지키기로 한다. 그의 마음이 어디에 있었는지를 잘 보여준다. 온 이스라엘을 인도하신 하나님만을 섬기는 백성으로 살아가기 위해 유다 뿐만이 아니라 이스라엘에도 사람을 보내어 전하며 초대한다. 조롱하며 비웃는 자도 있었지만 스스로 겸손하여 예루살렘으로 오는 자들도 있었다. 모두가 같은 마음일수는 없지만 여전히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초대하는자 되기위하여 오늘도 나의 좁은 마음을 넓히시기를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은혜와 자비의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나로 하나님만을 섬기는 자녀되게 하시고 잃어버린 자녀들을 회복하고 되찾는 일에 아름답게 사용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