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30:1-12

히스기야 왕은 온 이스라엘과 유다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위해 유월절을 지키자 라고한다. 그래서 보발꾼을 각 지방으로 보내 여호와께 돌아오라, 우리 조상의 범죄를 답습하지 말자. 
은혜로우시고 자비로운신 하나님께 돌아오라. 외치며 다닌다. 그러나 사람들의 반응은  조롱과 비웃은 사람도 있고 스스로 겸손한 마음으로 순종하며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사람도 있었다. 세례요한, 예수님, 그리고 지금도 많은 보발꾼들이 복음을 전하고 있다. 이 말씀에 반응하는 사람은 복된 
자들이다.  쉽게 무너지고  일어나길 반복하는 내가 더 단단하게 만들어지는 것은 말씀을 전하는 분들이 있기 때문이다.  주님의 초대에 늘 겸손한 마음으로 순종하며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을 경배하고 예배하고 찬양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말씀에 늘 아멘으로 화답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