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30:13-27

온 백성들이 유월절을 지키기 전에 예루살렘에 있는 우상들을 모두 제거하였고, 자신을 성결하게 하며,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이렇게 마음을 다하고 최선을 다한 예배를 드리자 온 땅에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게 된다. 도움말에 '하나님을 찬양하면 할수록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는 감격과 하나님을 알아가는 즐거움이 더 커질 것입니다' 라는 말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예배와 말씀을 읽고 기도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은 해 보지 않았다는 말이다. 조금 해 보고 포기하지 않고 유다백성들 처럼 최선을 다한다면 하나님께서 기쁨과 감격을 주실 것이다. 그 은혜를 잊지 않고 계속해 나아갈 때 끝까지 하나님을 섬기는 '하나님의 백성'이 될것이다. 이러한 회복이 나에게, 내가 있는 이곳에도 이루어 지기를 기도한다. 큰 기쁨과 감사 그리고 찬양이 넘치는 그 날, 모두 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높이게 되는 그 날을 상상한다.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며,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감격하는 하루가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