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30:13-27
유월절을 지키기위해 모인 백성들이 먼저 아하스왕이 세운 우상의 제단과 향단을 제거해 버리고 유월절 양을 잡아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이 성전을 준비했다. 북쪽에서 온 이스라엘 사람들이 성결하게 하지 않고 유월절 양을 먹자 히스기야가 그들이 회개하고 하나님을 구한 것을 위해 그 죄를 사해주시기를 기도했다. 하나님은 그의 말씀을 들으시고 그 백성들을 고쳐 깨끗하게 하셨다. 칠일 동안 무교절을 지키고 찬양을 드린후에 더욱 더 기쁜 마음으로 칠 일을 연장해서 하나님께 찬양과 예배를 드렸다. 그리고 솔로몬 때 이후로는 처음으로 이렇게 큰 기쁨이 없었고 그런 그들의 기도가 하나님께 이르렀다고 한다. 이런 예배의 감격을 우리 안디옥 교회도 느끼며 찬양할 수 있기 원한다. '하나님을 찬양하면 할수록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는 감격과 하나님을 알아가는 즐거움이 더 커질 것입니다' 라고 도움말을 나도 믿는다. 그런 교제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삶을 살기 원한다. 우리 공동체에 은혜를 베푸시고 모두가 하나님을 기쁘게 찬양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