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2/25 수,
역대하 30:13-27
히스기야는 절기를 지키면서 스스로 정결케 하지 않고 유월절 양을 먹은 백성들을 위해 기도함으로 회개하였고 하나님은 히스기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백성을 고쳐주신다. 백성들이 기뻐하며 유월절 절기를 칠일 더 연장하여 기쁨을 누린다. 하나님이 원하시는것은 규례를 지켰느냐 안지켰는냐 보다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다. 내가 하나님을 향한 마음을 다 고백하며 더러운것이 부끄러워 정결케 하기를 구할때 고쳐주시는 하나님 이시다. 오늘도 내마음 모두 드리며 주님과 함께 기뻐하며 감사함으로 주께 영광돌리는 예배로 나아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