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31:1-21
유월절에서 큰 기쁨을 경험한 백성들이 여러 성읍에서 주상들을 깨고 아세라 목상들을 찍고 산당들과 제단들을 제거했다. 자발적으로 개혁 하게 된 것은 하나님께 기쁘게 드린 예배를 통해 삶의 변화를 경험하는 모습이다. 히스기야는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의 직임을 행하게 하고 자기의 재산으로 번제물을 준비하게 했다. 그리고 백성들이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과 그들의 가족을 위해 예물을 하나님의 전에 드릴것을 명했다. 하나님의 복을 받은 백성들은 아낌없이 풍성하게 넘치도록 드려서 레위 가족들에게 나눠주고 남은 예물을 하나님의 전에 관리하게 됬다. 하나님은 히스기야가 행한 선과 정의와 진실함, 하나님을 찾고 한 마음을 보시고 축복하셔서 형통하게 하셨다. 하니님을 찾고 한 마음으로 행하면 이루어주시고 평강과 형통함을 경험하게 되는 것을 잊지 않기 원한다. 그렇게 살려면 기도가 필요하다. 어제 목사님 말씀대로 영이 시들 때 기도하며 빨리 은혜의 자리로 들어갈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