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31:1-21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월절 절기를 보낸 후 스스로 주상을 깨트리고 목상을 찍고, 신당과 제단을 제거를 했다.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었던 이유는 예배가 회복되고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을 맛보았기에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과 용기가 생긴 것이다. 내가 계속 제자리 걸음을 하는 생활을 하고 있다면 나의 신앙을 한 번 들여다 볼 수 있어야 하는 것 같다. 백성 뿐만 아니라 제사장 헌물 관리인들 까지도 맡은 직분에 충성을 다했다. 제사장은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며 감사와 찬송 여호와의 율법에 힘썼고 백성들은 풍성한 십일조와 첫 열매를 여호와께 드렸고, 관리인들은 성결하고 충실히 직분을 다했다. 이 모든 일들이 하나님 보시기에 선과 정의와 진실함으로 행하여졌다. 라고 기록한다. 그들의 마음이 하나님을 찾고 한 마음으로 행하였기에 형통함이 나타났다.
답이다. 내가 형통하고 싶다면 먼저 하나님을 찾는 것이였다.
그의 인도함을 받고 순종하며 예배하며 모든 일에 최우선으로 주님을 찾는 것이다. 내가 최우선으로 두고 사는 것이 무엇인가! 다시 나를 들여다보고 기도하며 회개하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