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5/25 토,
역대하 32:24-33
나는 하나님을 따름으로 형통하고 복도 다 누리길 꿈꾸지만 히스기야가 하나님을 완전히 따르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고 이적도 보여주셨음에도 마음이 교만해지는것을 보며 늘 깨어있지 않으면 안된다는것을 다시 깨닫게 된다. 교만을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지만 잠깐만 마음 놓으면 반드시 내안에 나타나는 교만을 해결하는 방법은 오직 주앞에 엎드리는것 뿐이다. 그래서 겸손으로 똘똘 뭉친자가 되지 못한다 해도 교만이 불쑥 튀어나올때 바로 회개로 무릎꿇으며 회개함으로 나아가는자를 선하다고 하여 주신다. 언제나 나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붙들려 사는자 되게 하소서. 정직하고 겸손한 하나님의 자녀로 주의 선하심을 닮아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