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33:1-25

므낫세는 12살에 왕위에 올라 유다에서 제일 오래 55년 동안을 다스렸다. 하지만 아버지 히스기야와 처음에 했던대로 신당, 바알 제단을 세우고 아세라 목상을 만들고 일월 신성을 섬기며 여호와를 진노하시게 했다. 하나님은 그를 앗수르로 치게하시고 쇠사슬로 결박해서 끌려가 환난을 당하게 하셨다. 그때서야 므낫세는 하나님을 알게되어 회개하고 하나님께 간구했다. 이런 악인도 돌이키자 하나님은 은혜를 베푸시고 유다로 돌아가게 하셨다. 하나님이 징계 하시는 것은 내가 하나님을 알고 돌이킬때  나를 구원하시기 위한 것임을 깨닫게 하신다. 므낫세 후에 아몬이 왕이되었고 또 다시 우상숭배를 시작했다. 그는 아버지 처럼 회개하지 않고 결국 신하들의 손에 죽게됬다. 회개하지 않을 때는 비참한 끝을 맞게 되는 것을 보여주신다. 항상 나를 돌아보고 회개하고 돌이켜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 원하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