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34:1-13

요시야는 8세에 왕위에 올랐다. 31년동안 유다를 다스렸는데,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며 다윗의 길로 행하고 좌우로 치우치지 않았다고 기록한다. 요시야는 왕위에 오른지 8년에 하나님을 찾았다. 하나님을 만난 이후로 변함없이 하나님을 섬기며, 12년 째는 모든 우상과 산당을 제거하여 예루살렘과 유다를 정결하게 하였다. 왕위에 오른지 18년째에는, 성전을 수리하고 정결하게 하였다. 나의 삶도 계속해서 개혁을 이루어 가야한다. 멈춰 있으면 썩는다. 예수 믿은지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것은 오히려 믿음을 잃어가고 있다는 말이다. 결단하고 나아가자. 하나님께서 내 마음에 감동 주실때 무시하지 말고 일단 해 보자.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지 못하는 이유는 아무 것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일평생 주님 앞에 신실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