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34:1-13
아버지 아몬이 갑자기 죽음으로 요시야가 8세에 왕위에 올랐다. 그는 조상 다윗의 길로 걸으며 좌우로 치우치지 않았다 라고 기록되어 있다. 제 12년에 우상,제단, 목상등을 모두 가루를 만들고 불살라 유다와 예루살렘을 정결하게 하였다. 성전도 보수 하였다. 어린 나이에 어떻게 이런 일들을 하였을까? 그저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사랑하사 요시야를 들어 사용하신 것은 아닐까?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하여 요시야 주위에 옳은 방향으로 이끌어 주는 조련자가 있었을 것이다. 요시야는 조상들의 업적을 기록한 책들을 읽고 실천하는 것을 마다하지 않았을 것이다. 나는 후회하면서도 변하지 않고 그냥 그렇게 사는 습관들이 있다. 아침 큐티 때 남편과 아주 작은 일들이지만 우리가 고쳐야 할 부분들을 나누며 서로 도와 주자 라고 했다. 나 혼자는 너무 연약하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일어서고 옆에 동역자와 함께 걷는다면 요시야의 개혁처럼 나와 남편의 삶에도 하나님의 나라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 내 안에 있는 악한 것들을 뽑아내기를 기도합니다. 동역자와 함께 선한 일들을 도모하며 덕을 세워 나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