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8/25 화,
역대하 34:14-33
제사장 힐기야에 의해 율법책이 발견되고 사반이 왕앞에서 율법책을 읽자 요시야왕이 옷을 찢고 회개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의중을 더 정확히 알기위해 훌다에게 사람을 보내 묻는다. 하나님께서 진노하심을 알게되고 그러나 겸손히 회개와 통곡으로 나아오는 자의 기도를 들으시고 화를 면케 하시는 분이심을 알게된다. 그후 요시야왕은 백성에게 말씀을 들려주고 마음과 목숨을 다해 여호와께 순종하고 율례를 지켜 언약의 말씀을 이루도록 한다. 말씀을 읽을때, 깨달았을때 마음을 찢음으로 나아가야 한다. 회개함을 받으시고 화를 미루시고 또 미루시기를 원하시는 아버지께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해 순종하고 또한 나에게 보내신 사람들을 살리며 함께 주의 언약안에 살아가도록 인도하는 통로의 역할을 감당할수 있길 원한다. 주님 연약하고 무지한 나를 도우시고 지혜주시고 무엇보다 깨닫고 인도할수 있는 마음을 허락하시어 주의 은혜안에 살아가는 자, 구원의 길로 안내하는 자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