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34:14-33   요시야는 우상들을 제거한 후 성전을 재건할 때 제사장 힐기야가 모세의 율법책을 발견한다. 왕은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옷을 찢고 애통하며 회개한다.조상들이 말씀에 불순종하고 우상을 숭배함으로 하나님께 범죄하였고 북 이스라엘이 망하고 유다가 연약한 이유를 알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이제라도 찾아오셔서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것이 얼마나 감사했을까? 하나님의 말씀이 백성들을 떠난 것이 아니라,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멀리하였던 것이다. 말씀은 늘 나와 가까이 있기를 원하시는데 내가 좋아하는 것을 포기하지 못하고 살아가기에 자연히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지 못하고 사는 것이다. 요시아처럼 말씀이 다가왔을 때 무릎을 꿇고 옷을 찢고 회개하며 돌이키는 일이 벌어져야한다. 요시야는 이기회를 혼자만 아니라 온 백성들도 함께 이 언약에 참여 시킨다. 그래서 요시야가 살아 있는 동안 유다 나라는 왕과 백성이 여호와를 떠나지 않았다. 신실한 왕이 백성을 건지고 나라를 지켰다. 늘 하나님 앞에서 나를 낮추고 겸손하며 나의 모든 죄를 살피고 고백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총을 날마다 누리며 복된 삶을 살아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