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35:1-19

율법책을 보기전에 요시야는
유월절이 무엇인지 어떤 의미 있지 알았을까? 율법책의 내용을 듣고 옷을 찢으며 회개했던 모습을 그려보면 몰랐을 것 같다. 이제 어떻게 하나님을 섬기고 예배해야 하는지 알게된 요시야의 행동은 참으로
놀랍다.  하나님이 주신 귀한 유월절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알게 된 그는 글에 기록된 대로 하나 하나 디테일하게 순종하며 유월절을 준비했다.   또한 먼저 솔선수범하여 제물도 기부했다.  그러자 신하들도 책임자들도 재물을 내 놓았다. 모든 백성들이 함께 각각 맡은 직분들을 즐거운 마음으로 감당을 했다. 하나님보시기에 얼마나 기쁘셨을까?  마음이 하나가 되어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할 때 가장 행복감을 느끼고 살아있는 것에 감사하게 된다. 세상의 것들은 잠깐 스쳐가는 행복이라면 하나님을 즐겁게 예배하는 것은 잊을 수 없는 순간이고 사모하게 되는 행복이다. 이런 기쁨의 통로는 말씀을 통하여 이루어진다. 말씀을 읽고 듣고 순종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시옵소서. 
공동체가 서로 사랑하고 돕고 섬길 수 있는 공동체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 일에 내가 먼저 실천할 수 있는 힘을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