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35:1-19

요시야는 첫째 달 14일에 율법에 적힌대로 유월절을 지키도록 준비했다. 히스기야 왕은 준비가 안되서 한달 늦게 지켰지만 요시야는 제사장과 레위인들을 다 동원해서 직무를 지키게 하고 유월절 제물로 염소 삼만 마리와 소 삼천 마리를 내어줬다. 그는 신하들에게 본이되어 모두 즐거이 희생물을 백성과 제사장과 레위인들에게 주었다. 유월절 후에 칠일 동안 무교절을 지켰고 사무엘 이후로 가장 큰 유월절을 지킨것으로 기록되 있다.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 모두가 한 공동체로 하나님을 위해 일했던 모습을 보여주신다. 누가 무슨 일을 하기를 기대하지 말고 나 부터 필요한 일을 하며 공동체를 섬겨야 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들 때문에 실망하지 말고 자기에게 주어진 일을 성실하게 할때 기쁨이 생길 것을 믿는다.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과 경배와 예배를 열심히 준비하고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만을 바라보며 나아가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모든 순간들이 나의 마음을 즐겁게 하는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