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0/25 목,
역대하 35:20-27
어떻게 죽느냐가 아니라 죽은후 사람들이 어떻게 애도하는지가 죽은 사람의 삶이 어떠하였는지를 보여준다. 요시야 왕이 죽자 온유다가 슬퍼하고 예레미야는 애가를 짓는 등 슬프지만 아름다운 모습이다. 사람의 환심이 아니라 율법에 기록된대로 선하게 사는것이 사람과 하나님앞에 부끄럽지 않고 멋진 인생이었음을 요시야의 생을 보면서 알수 있는것처럼, 하나님이 말씀하시는것을 흘려버리지 않고 깨닫고 분별하고 주님의 기쁨이 나의 기쁨이 되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결단위에 힘과 능력 도움 주시는 주님을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