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35:20-27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알고 실행에 옮긴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요시야가 성전 정돈을 애굽 왕 느고가 갈그마스를 처러왔다. 요시야가 방비하자 애굽 왕은 너희와 싸우려는 것도 아니고 하나님의 명령으로 족속을 처러가는 것이다. 그러니 하나님을 거스리지 말라. 그러나 요시야는 그의 이야기를 무시하고 전쟁을 벌이다가 활에 맞아 죽고 만다.
아무리 여호와의 율법대로, 기록된 대로 행한 모든 선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하나님 앞애서는 불안정한 사람이구나!
하나님의 계획을 100% 알 수는 없구나! 누가 어떤 말을 하든지간에 내가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묻고 응답을 받아야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한다. 나는 팔랑귀다. 쉽게 믿고 쉽게 사람들의 말에 수긍한다. 그리고 쉽게 넘어간다. 하나님 앞에 믿음으로 바로서지 않으면 넘어지기 쉬운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겸손히 주님의 말씀을 듣겠나이다. 순종하겠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