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36:1-23

요시야 후에 여호아하스를 유다의 백성들이 왕으로 세우고 그 아버지처럼 선하게 하나님을 섬기고 다스릴것을 기대했을 것이다. 하지만 석달 만에 애굽왕이 와서 그를 애굽으로 잡아가고 벌금도 착취하고 그의 형제 엘리야김을 세워 이름을 여호야김으로 고쳐 불러 유다를 다스리는 자가 누구인지를 보여줬다. 여호야김 여호야긴 시드기야 왕들 모두가 하나님이 보시기에 악한 죄를 짓고 우상숭배하며 백성들까지 모두 그 악의 길로 끌고갔다. 또한 하나님이 보내신 선지자들을 조롱하고 죽이기 까지 하는 죄악을 행하자 희망이 없는 그들과 예루살렘 성을 바벨론을 통해 멸하시고 70년 동안을 포로 생활하도록 끌려가게 하셨다. 황폐해지고 더러워진 예루살렘을 70년동안을 통해 안식을 주시고 회복되게 하셨다. 하나님은 자기의 언약을 잊지 않으시고 회복된 땅으로 백성들을 복구시키실 것이다. 바사의 고레스 왕 원년에 예레미야를 통해 그의 뜻 곧 그의 백성된 자는 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갈지어다라고 전하셨다.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하고 조롱하며 지금 편하게 사는데 신경쓰지 말자라고 사는 결과가 얼마나 비참한 것인지 알려주신다. 하나님의 뜻과 경고를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희망없게 무너진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응답해주실 것을 믿으며 기도로 살아가길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