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에서는 영원한 평화과 평안은 있을 수 없는 것 같다. 왜냐면 선한 것은 하나도  없고 다 악하기 때문이다.  요시야 후 왕들 여호아하스, 여호야김, 야호야긴 그리고 시드기야 는 여호와 보기에 악을 행하였고 그 결과 애굽과 바벨론으로 포로로 잡혀갔다. 악인 줄 알고도 행하였을 것이다. 뿐만 아나라 악 인줄도 모르고 악을 저질렀을 것이다. 악하다  말해주는 예레미야도 무시했다.  왕 뿐만 아니라 제사장의 우두머리 , 백성들도 범죄하고 타락했다. 잘랐으면 잘라서 교만하고 없으면 없어서 교만하다.  모든 상황 가운데 모든 상황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을 바로 알 되 힘써 아는 것이다. 나의 우선 순위가 하나님이 되지 못함을 회개합니다.  그 무엇으로도 하나님을 앞세우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내 삶에 주인이 주님이심을 알게 하시고 주님의 명령에 늘 순종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