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 1:1-11
롬 11:6절에 은혜로 된 것이면 행위로 말미암지 않음이니.. 오늘 본문은 완전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 상황이 전개되고 있음을 보게된다. 바사 왕 고레스를 하나님은 감동시키셔서 바벨론으로 잡혀 갔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내 예루살렘 성전을 재건하게 한다.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의 지도자 백성들도 감동시키사 예물을 기쁘게 드리며 함께 이 일에 동참한다. 또한 옛적에 느부갓네살이 몰수해간 모든 성전 그릇들과 무기들도 돌려보낸다.
아무런 희망도 보이지 않는 상황, 70년의 나라 잃은 슬픔으로 소망도 없었는데 하나님의 때는 이 때부터 시작이 되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은혜로다 은혜로다. 백성들은 찬양할 수 없었는데 찬양의 소리가 그들의 마음속 깊은 속에서부터 터저 나왔을 것 같다.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이 풍성함이여,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하며 그의 길을 찾지 못할 것이로다.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저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주님 붙들고 살아가려고 합니다. 힘 주시옵소서. 순종으로 주님이 계획한 그 길을 따라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