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 3:1-13

바벨론에서 돌아온 이스라엘 자손들은 각자 성읍에서 살다가 일곱째 달에 모두 예루살렘에 모였다. 이유는 모세의 율법에  기록한 대로 번제를 함께 드리고 함께 예배를 드리기 위함이였다. 공동체 안에서 하나가 되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안디옥 교회 공동체가 하나가 되는 모습도 늘 아름답다. 오늘 말씀에 내가 이들에게  배우는 것은 눈에 보이는 황페한 성전을 먼저 재건하자 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나 먼저 우선 순위가 모두 함께 마음을 합하여 예배를 드렸다는 것이다.  나는 눈에 보이는 일 때문에 너무나 자주 기도하는 시간, 말씀을 보는 시간을 넣치고 말았다. 이럴 때마다 너무 바쁘다 시간이 없다.  라는 핑계를 말해 보지만 솔직히 말하면 내가 하고 싶은 것이 우선 순위가 되었던 것이다. 우선 순위가 예배가 되고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I Know the Road. 
 하나님 뜻을 올바르게 알아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