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25 목,
에스라 5:1-17

학개와 스가랴가 유다 사람들에기 예언함으로 그중에 스룹바벨과 예수아가 일어나 중단되었던 성전을 다시 건축하기 시작한다. 공동체 안에는 말씀을 낚아서 품는자 일어나는자 행동하는자 따르는자가 있고 그들의 협력이 하나님의 일을 하도록 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는것은 참 아름답다. 총독이 와서 누가 명령해서 이 일을 하는가을 캐묻는다. 그때 유다 장로들의 대답이 참으로 인상깊다. 우리가 천지의 하나님의 종인데... 하며 어떻게 된것인지 자세히 그리고 담대하게 마치 늦춰졌던 성전건축공사가 지금 이라도 하는것이 마땅하다는것을 말한다. 하나님을 섬기는 자의 당당함과 정직함과 지혜로움을 가지기를 원한다. 어려움과 곤란한 상황에도 하나님의 사람으로써 하나님을 의지하여 전진하며 나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