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 5:1-17

멈춰져 있던 성전 건축을 다시 시작한다. 선지자 학개와 스가랴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예언할 때, 스룹바벨과 예수아가 말씀에 순종해 일어난다. 하나님의 일은 말씀에 감동된 사람과 순종하는 사람들에 의해 계속되어져 간다. 성전건축에 멈춰져 있던 16년동안 변함없이 하나님을 향해 기도하고, 신뢰하며 기다렸던 사람들을 일으키신 것이다. 믿음의 길은 좁은 길, 십자가의 길이다. 나 홀로 걸어갈 수 없는 길임을 아시기에 하나님은 임마누엘의 하나님으로 이 땅에 오셨다. 하나님의 때, 하나님의 도우심,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기 위해서 늘 깨어 하나님과 동행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 이해할 수 없는 상황속에서도 선하신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기억하면서 '말씀과 기도'로 승리의 삶을 살아가자. 홀로 가지 않게 하시고 믿음의 동역자들과 함께 가게 하심을 감사한다. 오늘 아침에 있을 큐티 모임에 찾아올 사람들... 하나님을 사모하는 지체들이 있음에 더욱 감사한다. 하나님이 하실 일을 기대하며 믿음으로 나아갈 힘을 허락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