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 5:1-17

선지자들 학개와 스가랴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스룹바벨과 예수아가 다시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기 시작했다. 그때에 유브라데 강 건너편 총독 닷드내와 스달보스내와 아바삭 사람이 다리오왕에게 글을 올려 유대사람들이 성전 짓는일이 합법적인지 알려고 물었을 때 한 대답이 사실인지를 조사하기를 요청했다. 그들은 거짓으로 아닥사스에게 아첨하며 대적한 사람들과 말투가 달랐지만 그래도 성전 건축에 지장이 될 수 있는 요청이었다. 유다 장로들은 우리가 천지의 하나님의 종들이고 예전에 건축됬다가 하나님께 죄를 지은 조상들 때문에 심판을 받아 바벨론의 포로가 되고 성전도 멸하게 됬던 것을 말하고 고레스왕이 모든 물질과 그들을 보내 하나님의 전을 건축하게 된 역사를 설명했다고 전했다. '불신 세상의 압박과 위협 앞에서 우리가 천지의 하나님을 섬기는 자' 라고 선포할 수 있을까. 그리스도인이라고 매일같이 죽임을 당하는 곳에서 살아보지 못해서 그런 위협이 실감나지 않지만 보통 용기로 할 수있는 것이 아닌것은 안다. 오직 하나님이 맡기신 일을 하나님이 지켜주실 것을 담대히 믿으면 그 용기는 하나님이 주실 것이다. '하나님의 돌보심이 확실하게 우리를 감싸고 있음을 신뢰' 하며 하나님이 나의 주 이심을 어느 곳에서나 고백할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시길 기도합니다.